AI 소프트웨어학과_202021613_백선민
OSI 7 계층이란?
통신이 일어나는 과정을 7단계로 정의한 국제 통신 표준 규약

1계층 ~ 7계층까지
- 물리계층(Physical) :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을 진행하는 공간
- 단지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 → 에러 신경 X
- 데이터 링크(DataLink) : 물리계층으로 송/수신되는 정보를 확인하고 오류 없는 통신을 위해 여러 역할을 수행한다. (MAC주소를 통해 통신한다.)
- 통신에서의 오류도 찾아주고 재전송도 한다.
- 네트워크(Network) : 데이터를 목적지까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기능이다. 라우터를 통해 경로를 선택하여 IP주소를 지정하고 경로에 따라 패킷을 전달해준다.
- 전송(Transport) : 두 호스트 시스템으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의 흐름을 제공한다.
-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주고 받게 해주는 역할 → 오류검출 및 복구, 흐름제어와 중복검사
- 세션(Session) : 통신 시스템 사용자 간의 연결을 유지 및 설정한다.
- TCP/IP 세션을 만들고 없애는 역할
- 표현(Presentation) : 세션 계층 간의 주고받는 인터페이스를 일관성 있게 제공
- 데이터 표현방식을 결정 → 데이터 변환, 압축, 암호화
- 응용(Application) :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
- HTTP, FTP 등의 프로토콜이 속한다.
출처